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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부전 치료제, 내성은 없고 부작용은 조절가능
일산연세참비뇨의학과 조회수:1110 121.161.11.209
2017-09-05 17:03:22

발기부전 치료제, 내성은 없고 부작용은 조절가능

 

발기부전 치료제의 발명으로 인류의 성생활 기간은 획기적으로 늘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발기부전 치료제에 대한 걱정은 여전하다. 발기부전 치료제 복용으로 혹시 내성이 생기거나 다른 질병을 유발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다.
 
먹는 발기 부전 치료제는 의학용어로는 ‘PDE5 억제제’ 라고 불린다. 섭취 후 대략 1시간 쯤이면 혈관을 타고 온 몸에 퍼진다. 이 약물에 가장 잘 반응을 하는 장기가 음경의 혈관이기 때문에, 음경으로의 혈류가 늘어나게 되어 발기가 일어나게 된다. 하지만 사람에 따라 약물의 반응이 다른 혈관에도 조금씩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얼굴이나 심장의 혈관이 확장되어 심장이 쿵쾅거리고 얼굴이 빨개지는 현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슷한 원리로 두통이 생기기도 한다. 
 

이런 현상을 겪으면 약에 효과를 보여 발기가 잘 되어도, 부작용 걱정에 약을 먹는 것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처음 약물이 개발 됐을때에는, 혹시 이런 부작용을 우려 해서 매우 조심스럽게 사용 했다. 이후 약물 사용의 경험이 쌓이면서 안전한 약물로 판명됐다. 현재는 협심증 치료 약물과 동시에 사용하지만 않으면 제한을 두지 않는다. 다만 허가 된 범위 내의 용량을 사용 할 때만 적용이 되는 사항이라, 약물의 용량을 임의로 늘이거나 남용을 하게 되면 위험에 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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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정상용량에도 안면홍조나 심장인 뛰는 등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통상의 초기 용량에서 반 정도 용량을 매일 복용하는 방법으로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하면 성관계 시간을 염두해서 약물을 먹는 불편함을 더는 장점도 있다.
 
이영훈 일산연세비뇨기과 원장은 “발기부전 치료제를 사용함으로 인해 약제에 내성이 생기지는 않고 음주와도 관련이 없다. 또 발기부전 치료제는 음경 주위의 혈류 공급을 늘여 혈관기능을 보호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에, 적절한 사용은 오히려 성기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긍정적인 면이 크다”며 “성관계를 안하면, 발기에 관여하는 혈관에 장기적으로 혈류 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오히려 혈관 기능이 쇠퇴하여 성기능의 감퇴를 가속화하게 된다”고 조언했다. ‘ 

 

http://star.mt.co.kr/stview.php?no=2017082311080726039&pDepth=news&pDepth1=fashion&pDepth2=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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